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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10일차인 오늘은 2025년의
마지막 날 12월31일
/25년 '을사년' 마지막날의
<후반전> 이동경로는?
·황영조 기념비· →
·몬주익 스타디움· → ·몬주익 통신탑· →
·카탈루냐 국립 미술관· → ·Portonovo
Silvestre(식당)· → ·아레나백화점
(360도전망대)· → ·숙소(호텔)·
/'바르셀로나 식물원(Jardi Botanic)'
후의 일정은 '황영조 기념비' 방문이다.
≫'황영조 기념비'는 '바르셀로나 몬주익
언덕'의 '에스타디 올림픽 루이스 콤파니스'
맞은편에 있다.「황영조」선수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을 딴
것을 기념하고 경기도와 바르셀로나의
자매결연을 상징하는 조형물입니다.
야외 기념비라 별도 입장료 없이
둘러볼 수 있고, '몬주익 성', '올림픽
주경기장'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올림픽 스타디움' 맞은편에 도착!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의미있는
'황영조 기념비'는 작지만 아담한
공원에 조성되어 있다.





/'황영조 기념비'를
만난 후, 도로 횡단보도를
건너면 '올림픽 스타디움'의
출입구다. 출입구의 문이 활짝 열려
있어 별 생각없이 입장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시간이 정해져 있는듯하다.
돌아보기를 마무리할 때 쯤, 관리인이
문 닫을 시간이라고 퇴장하라고
한단다.(우리 '딸'이 전해준 말임)
그렇다면 모르고 방문한 우리에게는 행운?

/막상 입장해 보니 생각했던것
보다 많은 관광객이 있다.



/활동 범위가 적은 스타디움 내에서
이 정도면 많은 시간을 할애한듯하다.
/'몬주익 스타디움'을 돌아 내려가면
'몬주익 통신타워'가 반겨준다.
≫'몬주익 통신타워'는
「산티아고 칼라트라바」가 설계해
1989년 부터 1992년까지 건설한 바르셀로나의
현대 건축 랜드마크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TV 중계를 위해 세워졌다. 올림픽
성화를 든 운동선수를 형상화한 흰색 탑
이며, '몬주익 언덕' 주변 산책·사진 촬영·
올림픽 경기장 투어와 함께 둘러보기
좋은 명소로 알려져있다.






/다음은 '몬주익 통신타워'
지근거리에 있는 '카탈루냐 국립
미술관(MNAC)'이다.
≫'카탈루냐 국립 미술관'은
바르셀로나 '몬주익 언덕'에
있는 미술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로마네스크 미술 컬렉션'과 고딕·르네상스·
바로크·근현대 카탈루냐 미술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미술관으로 이동하면서 본 전경이다.



/미술관으로 입장!
중앙홀 부터~












/1층을 다 돌아보고 난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간다.



/'카탈루냐 국립 미술관'에서는 2층
전시관을 돌아보는 것을 마지막으로
출입구로 나왔다.
/밖으로 나와 계단을 내려가
'카탈루냐 미술관'광장에서 미술관의
전경을 찍어서 남길 예정이었다, 하지만
계단으로 내려가는 것을 원천 봉쇄했다.
이유도 모른채 할수 없이 광장 외부로
삥삥~돌아 광장 앞으로 내려왔으나
이곳에서 광장에 들어가는 것도
막고 있다. 추측해 볼 때
광장에서 거대한 크레인으로
조명작업이 한창인 것으로 보아
새해 맞이 행사(방송) 로 통제하는듯하다.



/'에스파냐 광장'의 '베네치아 타워'다
≫바르셀로나 '에스파냐 광장'의 쌍둥이탑은
'베네치아 타워'로, 1929년 '바르셀로나
국제박람회'를 위해 세워진 붉은 벽돌의
랜드마크입니다. 베네치아 산 마르코 광장
종탑을 본떠 만들었으며, 높이는 47m이다.

/저녁식사 시간이다.
식사 후 '아레나 백화점'의 360도
전망대에 올라가 '바로셀로나'시내
야경을 감상할 예정이다.
/오늘의 저녁은 '에스파냐 광장'에 인접한
'Portonovo Silvestre'로 정했다.



/'샹그리아 와인', '해물 빠에아' 그리고
'뽈뽀(문어요리)', '감자튀김' &
'꽈리고추 요리'를 주문했다.






/오늘 저녁도 좋은 분위기
속에서 맛있게 잘먹었다.
/식사가 끝난 후, 마지막 스케줄인
'아레나 백화점 360도 전망대'에서의
야경 즐기기다. '아레나 백화점'의
내부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서
옥상 전망대에 올라갔다. 전망대에
올라서면 한창 공사중으로 복잡한
'에스파냐 광장'과 '베너치아 타워가'
그리고 유료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올 수 있는 엘리베이터
타워도 눈에 들어온다.



/전망대에는 보행로를 제외하고는 360도
모두 음식점과 카페로 꽉~꽉 들어차 있다.


/'아레나 백화점 전망대'를 끝으로
오늘의 '바르셀로나 10일차
여행을 마무리한다.
/'에스파냐 역'에서 전철을 타고
''글로리스 역'에서 내려 슈퍼마켓에서
와인과 포도를 사서 숙소로 돌아왔다.
/잠자리에 들기전 와인 한잔으로
한해를 마무리하고 꿈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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